예전에 그렸던 이원님 캐 색하고 다리굵기가 맘에 안들어서 다시 손봐본거...
어그부츠 빼고 갖고있던 옷들 조합해서 입혀봤었는데 ㅋㅋㅋ 치마는 친구 줬지만...
어그부츠는 어떻게 그려야할지 감도 안잡히네요 휴 ㅜㅜ 내가 사야지 제대로 그릴것같아..는 핑계고 걍 갖고싶어요
저 오늘 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들어올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시내까지 버스타고 종점과 종점이라서 딱 50분이 걸리는데요
어제 엄마가 나의 텅텅빈 통장에 돈을 넣어주셔서 약간 빼가지고 룰루랄라 수선집과 핸드폰집을 향해 걸어갔는데
부츠수선은 의외로 돈이 적게들어서 신나가지고 아이라이너나 하나 지를까 ㅎㅎㅎㅎㅎㅎ 하면서 걸어오고 있었는데
핸드폰집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지를 하려면 ㅋㅋㅋㅋㅋㅋㅋ 미납된거 지금 당장 싹 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처럼 다른 통장에서 자동이체 안되나여??..라고 했더니 해지는 그자리에서 청산해야 한다고 하네요??...찌바 해지시켜주기 싫어서 별게 다있어 ㅜㅜ....................신규가입하면 나중에라도 천천히 내라면서 할부고 뭐고 다해주면서 ㅜㅜ....
여튼 그래가지고 돈이 텅...비어갖고...ㅋ....... 첨에 해지하기 전에 빵사먹고 갈까 하다가 걍 이따먹어야지 하면서 들어갔었는데 빵사먹고 들어갔으면 저 버스비도 없어서 집에 못갈뻔했어요 ㅋㅋ.... 그래도 지갑에 돈이 좀 있어야 안심이 되니까 돈뽑으러 갔더니...벌써 날짜가 되버려서 학자금대출 이자가 쏙쏙 빠져나가..고...ㅎ.........돈이없...ㅎ...
내일은 학교에 도시락 싸가야겠네요....내일도..모레도......헤헿...